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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 2018/19 QS 세계 대학 평가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세계 TOP 3
    GIST, 2018/19 QS 세계 대학 평가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세계 TOP 3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6월 7일(한국시각) 발표한 ‘2018/19 QS 세계 대학 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서, GIST(지스트·총장 문승현)가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Citations per Faculty)’ 부문에서 세계 3위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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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 AI DAY
    GIST AI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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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하반기 학위수여식
(2018.8.17, 14시)
    2018년 하반기 학위수여식
    (2018.8.17, 14시)
    2018 Commencement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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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ST 설립 25주년 행사]
GIST 영상  •  사진 공모전
    [GIST 설립 25주년 행사]
    GIST 영상 • 사진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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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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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Infographic 숫자로 보는 GIST

1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11년 연속 국내 대학 1위
2
QS 세계대학평가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3위
28,700,000,000
기술사업화 현황
총 기술이전 금액 28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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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김희삼 교수, 나라경제 기고 양질의 학교 수업을 통해 사교육을 대체하고 대입전형에서도 사교육으로 만든 치장술을 가려내고
    본연의 능력과 발전 가능성을 가진 인재를 골라내는 정책은 다수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
    고졸자 대비 대졸자의 노동시장 우위가 크게 줄거나 공무원과 대기업 공채에서 출신대학을
    보지 않는다면 60%가 사교육을 줄이고 그중 30% 가량은 사교육을 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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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 교수, 전자신문 칼럼 신경세포가 뇌의 기본 단위라는 사실은 지금은 상식으로 여겨지지만, 스페인의
    라몬 이 카할이 처음 신경세포를 염색해 존재를 세상에 알린 것은 불과 100여년 전이다.
    신경세포는 우리 몸의 다른 세포와 달리 ‘활동전위’라는 특별한 방식으로 먼 거리까지 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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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승현 총장, 매일경제 인터뷰 4차 산업혁명의 솔루션은 두 개 이상의 학문 영역에서 협업에 의한 결과물이 가능성이 높다.
    기술 간, 학문 간 연계성에 대한 정확한 시각을 가진 융합인재가 필요하다.
    순환 구조를 유지하는 바탕은 교육철학에 있다. 이스라엘은 기존의 것과 얼마나 다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느냐를 교육의 기본 방향이자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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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창의적
과학기술의 요람
Gwangju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G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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